라헨느, 더 퀸 윈드샤워 바디드라이어 건조기 출시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라헨느가 지난 13일 신제품 ‘더 퀸 윈드샤워 바디드라이어’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바디건조기, 바디워셔 라고도 불리는 바디드라이어는 전신을 빠르게 말릴 수 있는 전신 전용 드라이기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라헨느 바디드라이어는 1단~4단계까지 바람세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자연풍, 온풍 기능이 탑재됐다. 업체 측은 해당 제품은 자동센서 감지로 최대 200kg까지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터치방식으로 발가락으로 간편하고 조작이 가능하고, 어린아이 및 반려동물에도 사용가능하고 설명했다.

본체의 뒷부분 바람흡입구에 먼지필터가 장착돼 보다 깨끗한 바람으로 건조 할 수 있으며, 발판 또한 분리돼 청결하게 유지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해당 제품의 색상은 화이트, 블랙 2가지로, 방수 IPX4 등급을 받아 생활방수가 가능하다.

한편, 라헨느코리아는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와 협약 계약을 맺고 매년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 모범납세자(아름다운납세자)로 선정된 바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 8월에는 강동구청을 통하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