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헨느 무선청소기 완판신화 V10+ 2022년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라헨느코리아가 V10+ 무선청소기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V10은 높은 편의성과 성능 및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춰 출시된 무선청소기 라인으로 출시 후 14시간 만에 4000대를 완판한 바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그레이드 된 라헨느 V10+ 무선청소기는 기존의 8,500PA에서 10,000PA까지 흡입력을 높였으며, 기존의 6,000RPM의 회전 브러쉬를 8,000RPM으로 청소능력을 높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먼지통 내부의 싸이클론 설계는 제품 작동시 공기 흐름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업그레이드 된 파워모터와 함께 변함없는 흡입력을 유지하고 독립 모터형 회전브러쉬의 8000RPM은 작은 먼지까지도 놓치지 않고 흡입하며, 헤파 13등급 3중 필터 여과시스템은 99.97% 초미세먼지와 알러지 유발 물질도 차단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주요부품 중 하나인 PCB를 변경해, 오랜 기간 사용에도 흡입력의 변화가 적고,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하도록 내구성을 높였다.   

라헨느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업그레이드로 인해 가격 인상 요인이 있었으나 인상을 하지 않고 기존 가격 그대로 제품의 성능만 업그레이드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리튬이온 22.2V 배터리와, 150W, 65db의 최저 소음, 전체 2.3kg의 가벼운 무게, 단 한번의 충전으로 최대 40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핸디 + 스틱 모두 사용 가능한 방식으로, 듀얼 브러쉬킷, 틈새노즐킷 추가구성으로 쇼파 밑, 틈새, 러그 등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별도 판매인 침구브러쉬를 사용하면 이불 등 침구 청소까지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벽걸이형 거치대도 포함돼 있어 깔끔한 거치가 가능하며, 별도 판매중인 라헨느 만능 거치대를 사용하면 원하는 공간에 거치가 가능하다.

라헨느 V10+ 무선청소기 업그레이드 버전은 오는 25일 단독으로 11번가 에서 한정수량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