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가전 ‘라헨느’, 고객만족 브랜드 가치·품격 제고로 ‘호평’

(주)라헨느코리아 박근영 대표이사

Untitled Document

[시사투데이 박지영 기자] 대한민국 종합가전 브랜드 ‘라헨느(LAHEINE)’가 ‘최상의 품질·가치·품격’을 추구하며, 고객만족에 앞장선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올해 2월 열린 ‘2020 대한민국브랜드평가 1위’ 시상식에서 ‘고객만족브랜드(생활·주방가전) 부문’을 수상했다(한국브랜드평가연구소 주최, 중앙일보 후원).

 ‘라헨느’는 프랑스어로 ‘여왕’을 뜻하며, (주)라헨느코리아(대표이사 박근영)가 2017년 런칭한 ‘프리미엄 종합가전 브랜드’이다.
고객중심으로 ‘더 아름답게· 더 편리하게·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것’이란 브랜드 철학이 담겨 있다.
즉 ‘여왕의 가전’을 표방하며, 품질과 서비스 향상으로 고객가치 창출에 매진한다.  

그리고 2008년 설립된 라헨느코리아(http://laheinekorea.co.kr, 이하 라헨느)는 가전제품 개발·유통·마케팅 전문기업이다. 청소기와 에어프라이어 등 다수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연매출이 100억 원에 달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런 라헨느는 ▲생활가전 – 무선청소기, 물걸레청소기, 구강세정기 ▲계절가전 – 에어서큘레이터, 전기요 ▲주방가전 – 에어프라이어, 초고속블랜더, 쥬서원액기, 무선주전자 등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2020년형 신제품으로 ‘올인원 하이브리드 초고속 가열식 블렌더’, ‘더 퀸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더 퀸 듀얼스핀 무선 물걸레청소기’,‘올인원 프리미엄 원액 착즙 쥬서기’,‘더 퀸 멀티·휴대용 클린 구강세정기’ 등도 속속 출시했다. 특히 라헨느는 자체상품 개발, 품질관리 강화, 유통구조 간소화(중간단계 축소), 서비스센터 직영 등에 만전을 기해왔다. 뛰어난 성능·품질, 합리적인 가격, 신속한 A/S 및 소비자와의 소통 등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며 ‘가성비·가심비’도 잡았다.

그러면서 올해 베트남으로 에어프라이어, 물걸레청소기 등을 수출한 라헨느는 글로벌 가전시장의 공략에 돌입했다.
매년 신상품 개발로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세계시장에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또한 라헨느는 기부문화 확산에 선뜻 동참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첫 발걸음은 2018년 포항바이오파크(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1,5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후원하며 시작됐다. 올해 6월에는 독도사랑운동본부와 ‘독도사랑 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그 일환으로 지난 7월 울릉군의 취약계층에 서큘레이터 50대도 전달한 바 있다.

라헨느코리아 박근영 대표는 “올해 2월 ‘고객만족브랜드 평가 1위’에 선정된 ‘대한민국 종합가전 브랜드’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이 크다”며 “항상 고객만족의 가치를 최우선하고, 상품개발에 더욱 정진하며, 사회공헌활동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라헨느의 구성원 모두가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시대 변화와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대한민국의 우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라헨느코리아 박근영 대표는 생활·주방·계절가전 상품개발과 품질향상을 통한 고객만족 강화에 헌신하고, 브랜드(라헨느) 가치 제고 및 해외시장 개척을 도모하며, 기부문화 확산과 사회공헌활동 실천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